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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otearoa
'길고 흰 구름의 나라' 라는 마오리족의 말로 어쩜 이 말이 뉴질랜드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하겠습니다.

뉴질랜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처럼 자연이 굉장히 깨끗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
저의 그 불로 소득으로 인해서 호주에 있던 동안 뉴질랜드 북섬을 다녀왔습니다.

학원에 다닐 때 같이 공부하진 않았지만 알고 지낸 일본 친구들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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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다.

맨 왼쪽은 한국말 하면 말을 이해 합니다.

정말이지 일본사람들은 보면 가끔 재미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.

제가 뉴질랜드에 다녀온다니까 잘 다녀오라고 학원 앞에서 기념샷 한방 날려주더군요..=ㅂ=ㅋ

Brisbane Int`l Airport 까지 가는 비용은 City에서 AUD$12 이지만, 이건 어디까지나 Ticketing을 Train매표소에서 하면 그 가격일뿐 실제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행자숙소(Backpacker)나 여행사 또는 학원에서 AUD$10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. 저도 물론 그랬지요..앞서 말씀드렸지만 AUD$2면 라이터 한개, 디플 1/3갑 입니다...=ㅂ=ㅋ

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간단하게 마치고는 돌아다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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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S라는 곳이 있어서 잽싸게 튀어갔습니다.
TRS는 Tax Refund Service의 약자로 GST를 환급해 주는 곳이기도 하지요.

TRS의 자세한 위치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
(http://www.customs.gov.au/webdata/resources/files/Travellers___korean1.pdf)

여튼 저는 그 당시 PSP를 샀습니다...(물론 다시 아는 형에게 되 팔았지만요.)

PSP + 모두의 골프 + 하드케이스 + 투명 시트지 + 위닝9 : 대략 AUD$385정도 였는데 세금으로 돌려 받은 금액은 AUD$35.55 정도 돌려 받았습니다.

세금으로 돌려 받을 시에는 Australia내의 은행계좌, 신용카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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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세금도 돌려받고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.

제가 타고 갈 비행기는 Air Newzealand입니다.

기종은 Boeing 777-200ER이구요.

특이한 점은... 승무원이 기대했던 젊고 이쁜(?) 아가씨가 아닌 큰어머니뻘 승무원 아주머니들이 95%시더군요. 나중에 알고보니 이 회사는 경력을 위주로 직원을 선별한다고 합니다.

가까운 거리인 줄 알았는데 무려 2200Km가 넘습니다. 점심때 가니 아주 간단한 기내식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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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맛있었던건 단연 아이스크림...

오른쪽 하단에 있는 녀석인데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맛있는 바닐라 맛이었습죠...

아무튼 길지 않은 비행을 끝마치고 내린 Auckland Int`l Airport는...이미 어둠이 깔리고 있었습니다.

저와 같이 간 동행 1명은 차를 렌트 했습니다.

Suzuki社의 Swift라는 차였는데... 한국으로 치면 마티즈 정도 될 것입니다.

렌트비용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공항에서 빌리면 비싸고, 기름 Full로 채워야 하며 유명한 회사를 이용하면 역시 비쌉니다.  그래서 저희는 제일 싼 회사를 이용하였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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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이 지는 오클랜드 공항 주변입니다.

저희는 숙소를 따로 예약해서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.

제 영어 이름 따라서 그냥 들어 간거죠...ㅋㅋ(Justin=>Just in)

그래서 한 20분을 오클랜드 시티에서 헤메이다가 숙소를 잡고 잠시 아경 구경을 나섰습니다.

바닷가와 Auckland Sky tower에 다녀왔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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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ckland Sky Tower













이렇게 해서 첫날 일정이 끝났습니다...

오클랜드의 야경은 기대했던 것 만큼 아름답지는 않은 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.

2부에서는 'Lord of the Ring' 바로 '반지의 제왕;에 관한 이야기를 게시하겠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