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이지 찾기 힘든 숙소였습니다.
네이버 카페 '싱가폴 사랑'의 몇몇 분들의 방문기를 보고 그냥 무작정 예약했더랬죠.

자세한 주소는 www.bugisbackpackers.com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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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셉션의 모습입니다. 정말 단순하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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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대시설입니다. TV는 밤 12시가 되면 자동으로 꺼진다고 하는데....스위스 친구랑 12시 30분까지 본걸로 봐서는... 잘 모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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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방(?)이라고 하기 좀 애매한 주방입니다. 사용 가능한 시설은 냉장고, 토스트기, 전자렌지, 식기류, 전기 포트 정도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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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것들을 지나 오시면 뒤에 뚫려있는 공간이 있습니다. 다른 쪽으로 갈 수 있는 공간이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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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의 모습입니다. 이 건물 자체가 이런 형형색색의 나선형 계단을 가지고 있더군요.(건물 뒷면입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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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탁기와 건조기입니다. 사용하는데 대당 S$4입니다. 제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. 비누로 빨아서 물기 꽉 짠 후 방에 널어두면 4시간이면 빳빳하게 마르더군요...(그만큼 덥다는 얘기지요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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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입니다. 깔끔하고 단순합니다. 휴지는 다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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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, 아래사진 전부 샤워장입니다. 비누가 배치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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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묶었던 16인실입니다. 2층 침대가 8개 놓여 있었구요. 평균적으로 지내가 간 인구는 8명이었습니다.
베게, 침대시트와 이불은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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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 달려있는 Fan이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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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머지 부분의 침대의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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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점은 가격이 저렴한건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여행 마지막에 지냈던 곳보다는 저렴했습니다
또한 공항에서 MRT를 타고 올 경우 환승의 번거로움 없이 바로 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MRT역시 숙소에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보이기 때문에 정말 가깝습니다.

단점은 가스레인지나 그런 조리시설이 없어서 라면을 끓여먹는건 상상도 못해서 결국 뽀글이를 해먹었습니다.
또한 에어컨은...........절대적으로 밤 10시 이후~아침 10시까지 딱 이 시간만 틀어줍니다.

요금표는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나오지만 저의 경우는 S$25 줬습니다.(1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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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p : 인터넷으로 예약하시기 보다는 가급적이면 직접 찾아가시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.

찾아가는 방법 : Bugis MRT역 하차 후 A 출구로 나옴 -> 오른편에 보면 KFC가 보임. -> KFC쪽으로 길을 건너 가면 3층에 위치 -> KFC에서 오른편으로 가다보면 계단 올라가는 곳이 있는데 처음을 지나 두번째로 올라가면 3층에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