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니까 어제......(지금은 새벽 5시 17분.........=ㅂ=ㅋ)

호주에서 알고 지낸 누나(편의상 J누나로 하겠음)와 강남역에서 만났지요.

갈매기살을 맛있게 얻어먹고 나온 뒤

후식으로 갔던 Twosome Plac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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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모르고 시켜본 아포가토...

카라멜 시럽은 정말 조금 뿌리고 에스프레소는 더블샷 사이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덩어리와 너트류를 더한 가격이...

6000원....;;;;

첫 맛은 별로였는데 끝맛이 좋더군요.....

하지만...제 돈 내고는 절대 안 사먹을 것 같습니다.

차라리 Mc을 갔겠죠...거기는 1500원인가? 하던데...

아무튼 오늘 저는 갈매기살도 처음 먹어보고~ 아포가토도 처음 먹어보고~

오늘은 처음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답니당~☆