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촌동생을 바래다 주느라고 다녀온 강남 터미널의 던킨씨네 가게에서 당첨되어 업고 온 도너츠 쿠션

이제 책상에 업드려서 잠들어도 숨은 쉴 수 있겠구나..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