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 예전의 저희 동네 성당의 신부님이셨던 분이 계셔서 인사드리러 가던 찰나에 성당 옆문에 쪼금 삐져나온 차를 보고 후다다다닥닥 달려가니...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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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뿔소 친구 무쏘 한대가...(흠냐...재미 없나?=ㅠ=ㅋ) 떠억~하니 서있더군요

잽싸게 야옹 신부님께 전화드렸죠...

"어~~~그래x100 내가 아직도 까마귀 고기를 먹어서 까막까막 하다...."

신부님과 전화하면 언제나 즐거워요^^